신제품 2018.02.01 06:30

성능 업그레이드로 오류 및 내구성 강화


최근 ㈜엔터라인은 ‘엔터팩’ 신형 모델 ‘N2’를 출시했다. N2모델은 메인 PCB와 각종 센서 변경과 업그레이드를 통해 제품의 안정화, 수명연장, 실링개선을 도모하고 초기불량, 오동작 등의 오류를 최소화했다.


‘엔터팩’은 ㈜엔터라인에서 생산하는 식품포장기계이다. 공기가 차단된 위생적인 포장방식으로 다양한 음식을 용기에 담아 완전 밀봉 포장하여 거꾸로 뒤집어도 국물이 흐르거나 냄새가 나지 않는다. 또한 일반 포장보다 신선도 유지가 우수한 것으로 입증되어 포장수요가 많은 식당, 할인점, 편의점, 체인점, 단체급식 업체, 백화점, 대형마트 등 유통업체에서 널리 사용되고 있다. 


지난 1990년대 최초 개발된 ‘엔터팩’은 출시 이후 지속적으로 성능이 향상되고 있다. 습한 주방에서 사용되는 기계라는 점을 감안해 필름이 들어가는 부분을 종이 박스에서 습기에 강한 플라스틱 재질의 박스로 변경하여 기능과 디자인을 향상 시키는 등 꾸준하게 성능을 업그레이드 하고 있다.


이런 기술력을 인정받아 국내 식품 자동포장기기 시장을 석권하였고 일본, 유럽, 미주, 동남아 등 세계 각국으로 수출되고 있다.


㈜엔터라인 전재호 부사장은 “2018년에는 기계 업그레이드를 시작으로 신제품 개발, AS 센터 직영화를 통한 A/S 강화로 고객 만족에 총력을 기울이고자 한다”고 밝혔다. 한편, ㈜엔터라인 관계자는 올해 중반기에 가정용 제품 ‘듀얼팩’이 출시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문의 : ㈜엔터라인 031-434-9020, http://www.enterline.co.kr)

posted by 월간 포장기계